부녀회장 윤태분씨 유임

【우강】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장에 송산3리 지도자 이재헌(38)씨가 선출됐다. 또 면부녀회장 윤태분(48)씨는 유임됐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8일 우강면사무소에서 모임을 갖고 5년을 역임하고 사퇴의사를 밝힌 임복만 협의회장을 비롯, 만기 임원진을 모두 개선했다.

지도자 부회장엔 김용태(대포리 40)씨, 부녀회 부회장엔 한기순(성원리 52)쪾민문자(세류리, 55)씨가 각각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