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당진사진동우회의 34번 째 정기전이 열렸다.
▲ 지난달 27일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당진사진동우회의 34번 째 정기전이 열렸다.

당진사진동우회(회장 이길호)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제34회 정기전을 진행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열린 이번 정기전에는 14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당진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들의 풍경이 담겼다.

이길호 회장은 “회원들이 열심히 작품활동을 해줬기에 해마다 전시를 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출사를 통해 더 좋은 작품을 출품하고 단합하는 당진사진동우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회원 한마디>

·김기범 사무국장: 앞으로도 당진시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는 사진을 찍고 싶다.

·이민용 작가: 전시에 주제나 테마를 정해, 다양한 사진을 선보이고 싶다. 특히 당진의 명소나 축제를 주제로 하고 각기각색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작품전을 하고 싶다.

·이재홍 작가: 한 가지의 주제를 정해놓고 사진을 찍는다면 더욱 재밌는 사진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참여회원> 안승환, 김충호, 복권병, 김봉규, 이길호, 이민용, 이정용, 장수덕, 유정근, 송석일, 왕성호, 이재홍, 김낙찬, 김기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