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과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규성, 이하 송사모)이 2016년 신나는 어린이 산타잔치를 지난달 17일 개최했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산타잔치는 현대제철과 율곡어린이집, 송산농협이 후원했다.
산타잔치 1부에서는 다독상 시상 및 현대제철 독서 기증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2부에서 지역 초등학생들의 장기자랑 경연 대회와 다양한 공연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광성기업과 당진화력 직원이 봉사로 손길을 더했다.
산타잔치에 참가한 이규환(송산초6) 학생은 “열심히 책을 읽어 다독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친구들의 장기자랑과 재밌는 공연도 보고 선물을 많이 받아 다음 행사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