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과 함께 사랑의 연탄 전달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은 신평 지역에서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 2가정에게 전달됐으며 신평고등학교 2학년 4반 학생들이 직접 연탄 500장을 두 가정에게 전달했다.
한편 연탄나눔에 사용된 기금은 2학년 4반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벼룩시장에서 마련한 수익금과 반 학생들이 상을 받으면 지급되는 상품권으로 마련됐다.
나눔에 참여한 학생은 “비록 비가 오고 날이 춥지만 연탄을 나르다보니 마음만은 따뜻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