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초등학교(교장 김정철)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윤리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정착시키고자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김정철 교장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을 제공하지도 받지도 않겠다”는 문자와 메일을 발송했다. 또 민원인과 업체관계자 등에게 “직무와 관련해 일체의 선물을 주지도 받지도 않겠다”는 내용을 담은 서한문을 전달했다.
한편 학부모에게는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에 대한 가정통신문을 발송했으며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청렴 윤리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