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HNH힐링카페에서 김규환 시인 초청 인문학 강좌가 열렸다.
▲ 지난 1일 HNH힐링카페에서 김규환 시인 초청 인문학 강좌가 열렸다.

시를 좋아하고, 시를 쓰기 시작한 지역민들이 HNH힐링카페로 모였다.

지난 1일 김규환 시인 초청 인문학 강좌가 진행됐다. 이번 강좌는 ‘시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김규환 시인은 “시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며 “시심은 보고 느낀 것을 이미지화 해 표현하면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삶을 자세히 들여다 봐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김규환 시인은 시 전문지 <시와 시론>에서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시집 <그리움의 활주로>로 등을 출간했으며 당진교육장, 공주교육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