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제5회 한마음 윷놀이 대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 1등은 송산면 게이트볼팀이 차지했다.

이번 한마음 윷놀이 대회에는 송산면 마을 19개 팀과 엠코타운 아파트, 대상 아파트 경로당 및 송산면 게이트볼팀으로 나눠진 3개 팀에서 총 132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현대제철에서는 우승 상금으로 쓰일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탑동감리교회, 송산면사무소, 송산라이온스클럽,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등 지역 기관·단체에서 경품을 후원했다.

1등을 한 송산면 게이트볼팀 대표 김종구 씨는 “마을별 대항 윷놀이 대회가 진행돼 함께 마음을 합쳐 1등을 거둬 더욱 값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회 결과>

△1등 게이트볼 팀, 2등 오도리 팀, 3등 유곡리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