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영랑사 불자들이 전북으로 정초방생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 지난 16일 영랑사 불자들이 전북으로 정초방생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주지 도문)가 지난 16일 정초 방생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영랑사 주지 도문을 비롯한 불자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성지순례는 전북 남원에 위치한 실상사와 전북 전주에 위치한 송광사 및 관촉사에서 진행됐다.

주지 도문은 "새해에 자비를 실천함으로써 영랑사 불자들과 당진시민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