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주지 도문)가 지난 16일 정초 방생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영랑사 주지 도문을 비롯한 불자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성지순례는 전북 남원에 위치한 실상사와 전북 전주에 위치한 송광사 및 관촉사에서 진행됐다.
주지 도문은 "새해에 자비를 실천함으로써 영랑사 불자들과 당진시민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6404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주지 도문)가 지난 16일 정초 방생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영랑사 주지 도문을 비롯한 불자 20여 명이 함께한 이번 성지순례는 전북 남원에 위치한 실상사와 전북 전주에 위치한 송광사 및 관촉사에서 진행됐다.
주지 도문은 "새해에 자비를 실천함으로써 영랑사 불자들과 당진시민 모두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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