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락사 불자들이 지난달 26일부터 4박6일 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 극락사 불자들이 지난달 26일부터 4박6일 간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대한불교조계종 극락사(주지 용상)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3일까지 태국, 미얀마, 라오스 등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이번 성지순례에는 극락사 불자 10명이 함께 했다. 주지 용상은 “태국, 미얀마, 라오스는 90%의 인구가 불자”라며 “불자들이 직접 불교의 문화를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보내고 왔다”고 말했다.

한편 극락사에서는 매년 성지순례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