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낙농 축산업협동조합 준공식

당진 낙농 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황건성)이 30일 청사 회의실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축협중앙회장을 비롯 군의원, 지역 금융기관장, 군내 축산관계자를 비롯 조합원등 3백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준공식에서 황건성 조합장은 청사준공에 공이 큰 서진산업

(주) 이재천 대표이사와 삼연엔지니어링 유재윤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낙협직

원인 박영진, 유영근씨에게도 우수직원표창을 실시했다.

임기만료로 선거에 의해 다시 재선출된 황건성 조합장은 “낙협의 역사는 4년정도로 짧지

만 그동안 큰 폭의 성장을 이루었고 축협중앙회 회원조합으로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면서 ‘앞으로 신용사업뿐만 아니라 조합원경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월에 완공된 당진 낙농축산업협동조합 신청사는 총 240여평의 지상2층 건물과 원유

60t을 수용할 수 있는 집유시설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