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주성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장학증서를 수여받고 있다.
▲ 제16회 주성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장학증서를 수여받고 있다.

제16회 주성장학금 수여식이 지난달 22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주성장학금을 받게 된 장학생은 모두 4명으로 이설희(서울대), 허경아(인천대), 홍성곤(농협대), 홍서라(호서대) 학생이다.

주성장학재단 신현무 이사장은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큰 발전을 이뤘으면 한다”고 덕담을 전했다.

주성장학재단은 고 신주현 공과 신성분 여사를 기리기 위해 1977년 자제들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지금까지 총 194명의 학생에게 1억48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