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김영자, 이하 환경파수꾼) 회원들이 새봄을 맞아 지난 2일 지역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각 마을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봉소리에 집결, 분리수거 등 일괄 처리했다. 회원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17개 각 마을에서 불법투기된 쓰레기를 주우며 모인 가운데, 각종 생활쓰레기 및 폐농자재 등이 다량 수거됐다.
한편 순성농협 농촌사랑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봄·가을 두 차례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산제를 비롯해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