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도들이 환경정화 운동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성도들이 환경정화 운동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당진지역 성도들이 유월절을 맞아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운동에는 100여 명의 성도가 참가해 신터미널부터 구터미널에 이르는 구간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버스 승강장을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환경정화운동에 참가한 길정미(채운동·38) 씨는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은 있었지만 혼자서 실천하기 힘든 봉사활동에 다함께 참여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