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와 서훈서적(대표 김선주)이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2017 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손필영 시인의 북콘서트 <詩와 체험>을 진행했다.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린 이번 강연은 현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이자 199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시 <빛을 기억하라고>로 당선된 손필영 시인의 시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김태선 바리톤과 김다은 바이올리니스트, 강수연 피아니스트의 연주도 함께 열렸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6685

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와 서훈서적(대표 김선주)이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2017 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손필영 시인의 북콘서트 <詩와 체험>을 진행했다.
아띠 아뜰리에에서 열린 이번 강연은 현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이자 199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시 <빛을 기억하라고>로 당선된 손필영 시인의 시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김태선 바리톤과 김다은 바이올리니스트, 강수연 피아니스트의 연주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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