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가 제4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지난 8일 개최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2016년 당진시복지재단 결산 보고와 산업건설위원회를 비롯한 3개 상임위원회 회의가 진행됐다. 상임위원회에서는 2016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비롯한 9개 부의안건을 심사했다.
이종윤 의장은 “올해 집행부가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추진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연구하고 소통하면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가 민생을 살피는 의정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7일간 삽교호 호수공원 등 7개소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방문과 주요 의안에 대해 심사한다.
<상임위원회 심사 안건>
△2016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당진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17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당진시 에너지 관리 조레 일부개정조례안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노상적치물 및 노점상 정비 민간위상임위별 회의 진행, 8건 안전 처리<BR>오는 14일까지 현장방문 예정
탁 동의안 △당진시 주거복지 지원사업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내포문화숲길 운영 및 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당진시 부동산평가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