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상공회의소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 당진상공회의소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당진상공회의소 제4·5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영민 회장이 취임하고 홍사범 회장이 이임했다.

지난 9일 설악웨딩타운 하늘정원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홍사범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경찰서 및 소방서 직원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했다. 이날 취임한 이영민 신임회장은 현재 신석산업개발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그동안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왔다.

홍사범 이임회장은 “대내외적으로 힘든 상황에도 이취임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로 취임한 이영민 회장을 중심으로 당진상공회의소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임 임원>

△부회장 : 박영동, 한기흥, 김형태, 남준우, 김병태, 남준우, 송근상, 김연선 △감사 : 이준우, 박명월 △사무국장 : 황명동

인터뷰 이영민 신임회장

“지역경제에 큰 힘 될 것”

제5대 당진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한 이영민 회장은 “국내 정세 불안과 지역경제 침체에 놓인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수행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상공회의소 발전뿐만 아니라 당진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사범 이임회장의 성과에 누가 되지 않도록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