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청년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된 가운데 김기춘 회장이 이임하고 정종덕 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0일 설악웨딩타운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지시회 회원과 청년회 회원, 내빈 등이 참석해 김기춘 회장의 이임과 정종덕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공로패 및 감사패로는 안상규 회원이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으며 안종선, 최수현 회원이 충남도지부 표창을 전달 받았다.
이임하는 김기춘 회장은 “임기 중 더 많은 일을 하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더 많은 회원을 영입하지 못한 채 이임하는 것에 미안함이 남는다”며 “그동안 회원들이 선후배를 떠나 가족같이 잘 따라주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것에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 : 정종덕 △재무 : 손무동 △총무 : 안상규
인터뷰 정종덕 취임회장
“회원 영입 적극 나설 것”
제12대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부 청년회 회장으로 취임한 정종덕 회장은 “부족한 나를 믿고 회장으로 맡겨준 것에 고맙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서 우리 청년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회원 확충을 강조하며 “앞으로 더 많은 회원 영입을 통해 당진지역의 봉사에 앞장설 것”이라며 “하루 빨리 봉사 활동에 두각을 나타내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청년회는 패기와 열정이 있는 단체입니다. 앞으로 건실한 청년을 더 많이 영입해 지역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