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석문면협의회
【석문】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회장 이희열)와 부녀회(회장 김기자)는 지난 6일 설
을 맞아 불우이웃인 통정2리 안석식씨등 다섯가구를 방문해 6만원씩 모두 3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성금은 지난 12월 자매결연지인 인천시 서구 가정1동과 농산물 직거
래사업을 벌여 마련한 것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또 6년전부터 꾸준히 돌봐드렸던 교로2리 무의탁노인 노신준(85세) 할머니를 새
마을가족 어머니로 모시기로 결정하고 고기, 과일등을 함께 전달해 푸짐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