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일일찻집을 위해 열무김치를 담고 있다.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일일찻집을 위해 열무김치를 담고 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지난 14일 해나루보호작업장 가족과 함께하는 일일찻집을 개최한 가운데 이를 위해 지난 12일 준비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작업장에서 일일찾집에서 판매할 열무김치와 돈까스를 준비했다.

안임숙 회장은 “좋은 의미에서 준비한 행사에 도움을 주는 우리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