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나드리산악회(회장 손철기)가 지난 8일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동산으로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함께한 회원들은 무암사, 남금석, 성봉, 중봉 등을 넘어 동산까지 5시간 동안 산에 올랐다. 동산은 금수산 정상에서 북쪽 제천방면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의 갑오고개와 새목재 사이에 우뚝 솟은 산이다. 아기자기한 암릉과 기암괴석이 장관이다.
당진나드리산악회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산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비영리 산악회이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7260

당진나드리산악회(회장 손철기)가 지난 8일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동산으로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이날 함께한 회원들은 무암사, 남금석, 성봉, 중봉 등을 넘어 동산까지 5시간 동안 산에 올랐다. 동산은 금수산 정상에서 북쪽 제천방면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의 갑오고개와 새목재 사이에 우뚝 솟은 산이다. 아기자기한 암릉과 기암괴석이 장관이다.
당진나드리산악회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정기산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비영리 산악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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