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회장 이종수, 이하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지난 10일 당진읍 수청리 클럽 동산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원과 가족들은 클럽 동산에서 곤파스 피해를 입은 수목을 정리하고 누구나 쉴 수 있도록 벤치시설과 편의시설을 정리했다. 또한 클럽동산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벌였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111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회장 이종수, 이하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지난 10일 당진읍 수청리 클럽 동산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원과 가족들은 클럽 동산에서 곤파스 피해를 입은 수목을 정리하고 누구나 쉴 수 있도록 벤치시설과 편의시설을 정리했다. 또한 클럽동산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도 벌였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