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민들이 제19회 면천진달래민속축제를 앞두고 지난 20일 영랑효공원에 진달래 묘목을 심었다.
▲ 면천면민들이 제19회 면천진달래민속축제를 앞두고 지난 20일 영랑효공원에 진달래 묘목을 심었다.

다음 달 6일과 7일 개최되는 제19회 면천진달래민속축제를 앞두고 지난 20일 면천면민들이 영랑효공원에서 진달래 묘목 심기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면천진달래민속축제집행위원회를 비롯한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 면천면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면천면지도자·부녀회, 면천면개발위원회, 면천면 체육회, 향진회 회원 등 면민 150여 명이 참여했다.

식목행사는 진달래 묘목을 심는 것과 함께 면천진달래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마을 주민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