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가 김택환 박사를 초청해 지난달 24일 특강을 진행했다.
▲ 당진시대 신문사가 김택환 박사를 초청해 지난달 24일 특강을 진행했다.

당진시대 신문사가 김택환 박사(머니투데이 4차산업혁명연구소장)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지난달 24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김 박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언론의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독일 지역언론을 통해 본 시사점과, 당진시대에 대한 제언을 강의했다.

이날 김 박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지역언론이 가야할 길은 콘텐츠 고급화 등을 통해 종이신문 비즈니스를 안정화 하는 한편 디지털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사업을 확장해 다각경영을 통해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