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택환 박사가 본사 임직원과 주주, 독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 김택환 박사가 본사 임직원과 주주, 독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본지는 지난달 28일 김택환(중앙일보 미디어랩연구소 소장) 박사를 초청해 오후 6시30분부터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본사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강연회에서는 ‘세계신문개혁 트렌드-판형변화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했다. 김택환 박사는 현재 변화되고 있는 신문판형의 분석을 통해 독자와 광고주와의 소통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지역신문의 광고와 지역저널리즘의 역할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강연회 이후에는 임직원과 주주, 독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당진시대 신문의 판형과 미래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초청강연회는 본지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대상자로 선정돼 사별연수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