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3일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 지난달 23일 밝은사회 당진클럽이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김연만)이 지난달 23일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당진천에 조성된 벚꽃나무에 지지대를 설치하고 거름주기 및 가지치기 등을 진행했으며, 26그루의 벚꽃나무를 식재했다. 또한 밝은사회 동산을 청소했다.

김연만 회장은 “1999년부터 벚꽃나무를 심고, 중간에 교체작업 등을 통해 오늘날 벚꽃길에 이르렀다”며 “역대 회장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당진천 벚꽃길을 잘 보존해 당진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