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상준)가 지난달 25일 당진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화력본부가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당진시장 가는 날’ 행사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들이 당진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캠페인으로, 당진화력본부에서는 연간 2억4000여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1일에는 초락도 푸레기마을에서 농촌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해 심은 개복숭아와 오가피, 참죽나무 등에 거름을 주는 등 농촌 일손을 도왔다. 당진화력은 지난 2014년부터 초락도 푸레기마을과 1사1촌 결연을 맺고, 둘레길 정비, 나무 심기, 거름 주기 등 농촌의 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