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가 2017년 1분기 봉사왕으로 권혁열(68·남) 씨를 선정했다.
이번 1분기 봉사왕으로 선정된 권혁열 씨는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탁구장 안내 관리와 장애인 탁구 보조 활동 봉사를 맡고 있다. 권 씨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10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해 왔다. 권 씨는 “나 한 사람이 봉사함으로 여러 사람이 편하게 탁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내가 더 기쁨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야간자율방범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완규, 신승용 씨와 손마사지와 수지침, 제과제빵 봉사자인 김경숙 씨, 두드림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보조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한승곤 씨도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