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횔체어를 탄 한 장애인이 인도로 가다가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로 되돌아 나와야만 하는 위험한 모습이 보였다.
문제는 인도에 세워 놓은 자동차 때문이었다. 해당 장애인은 “누구든 이렇게 길을 가다가 막히면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모두 손잡고 함께 갈 수 있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
이옥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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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7626

횔체어를 탄 한 장애인이 인도로 가다가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로 되돌아 나와야만 하는 위험한 모습이 보였다.
문제는 인도에 세워 놓은 자동차 때문이었다. 해당 장애인은 “누구든 이렇게 길을 가다가 막히면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모두 손잡고 함께 갈 수 있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
이옥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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