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생활 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에게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을 전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슬래그 상생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을 당진지역 위기가정 청소년 101명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위기가정 청소년은 빈곤 및 조손, 다문화 가정 등으로 총 2020만 원을 기탁했다.

한편 지속가능상생재단은 5월,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소외 청소년들이 느끼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을 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