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당진지역의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위풍당당! 청춘만들기 프로젝트’를 지난 4월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노래교실과 장구교실, 난타교실, 영어교실 등 여가프로그램을 비롯해 기공체조 및 치매예방 등의 건강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현재 150여 명이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으며 당진지역의 60세 이상 노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노래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한 이용자는 “맘껏 웃으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주 노래교실만을 기다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