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읍 석우리·송악읍 금곡리
지난 21일 새벽 5시 경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500마리가 폐사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돈사 330㎡가 소실됐으며 소방서 추산 99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같은 날 오전 10시26분 경 송악읍 금곡리 한 돈사에서도 불이 나 206㎡가 소실되고 소방서 추산 약 500만 원의 재산의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가 난 해당 돈사는 비어 있어 가축 폐사는 없었다.
석문면 삼봉리
지난 19일 오후 7시50분 경 석문면 삼봉리 삼봉119안전센터 앞에서 5t 트럭과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 신모 씨(76세)가 사망했다.
당시 5t 트럭은 초락도리에서 삼봉리으로 운행하던 중 맞은 편에서 오고 있던 씨티백 오토바이 운전자 신 씨가 중앙선을 침범하며 충돌했다.
경찰은 음주운전 등의 가능성을 두고 자세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