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미상…인명 피해 없어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 야산에서 지난 4일 오후 2시40분 경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임야 3000여㎡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화재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현재 당진소방서과 당진경찰서에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조사 중이다.

1억3000여 만 원 재산 피해

신평면 금천리 돈사에서 지난 4일 오후 2시25분 경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돼지 330여 마리가 폐사하고 1억30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돈사 395㎡가 소실된 가운데 당진소방서에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