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2017년도 육상 꿈나무 발굴대회 및 교육감기 육상대회 선발전이 이뤄졌다.
▲ 지난 1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2017년도 육상 꿈나무 발굴대회 및 교육감기 육상대회 선발전이 이뤄졌다.

2017년도 육상 꿈나무 발굴대회 및 교육감기 육상대회 선발전이 지난 1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펼쳐졌다.

당진시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과 당진시 육상협회(회장 노종철)가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 및 선발전에는 지역 내 300여 명의 초·중학생이 출전했으며 △멀리뛰기 △높이뛰기 △투포환 △달리기(80m, 100m, 200m, 400m, 600m) 등 다양한 종목 경기가 진행됐다.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친구들과 어울려 경기에 참여하면서 우정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내 학생 선수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노종철 당진시육상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당진시 대표 육상선수로 활동하게 된다”며 “육상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하유진 인턴기자 gkdbwls9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