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문학강연회에서 만난 나루문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 회원들의 모습
▲ 지난 21일 문학강연회에서 만난 나루문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 회원들의 모습

나루문학회(회장 송영팔)와 당진수필문학회(회장 이종미)의 공동 주최로 명사초청 문학강연회가 지난 21일 진행됐다.

한국도량형박물관 당진문학관에서 열린 이번 강연회는 정목일 수필가를 초청해 ‘수필쓰기의 깨달음’이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송영팔 회장은 “수필은 ‘나의 진솔한 체험을 기록하는 것’, ‘나의 인생이 수필이라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이종미 회장은 “우리의 삶과 정서의 맛·멋·흥·미를 글로 살려낸 정목일 교수의 강의를 당진에서 직접 듣게 돼 꿈같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나루만학회와 당진수필문학회에서는 올 9월까지 한국도량형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2017 당진문인 시·수필화 사진전시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