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초등학교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 지난달 31일 해나루 행복마을 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 합덕초등학교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 지난달 31일 해나루 행복마을 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와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이사장 김학로)이 2017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와 마을이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지구를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는 충남도교육청과 당진시가 2017년 행복교육지구 지정 협정을 맺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사업의 일환이다.

초록별교실협동조합은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를 통해 면천 지역에 남아 있는 면천읍성과 몽산성, 연암 박지원 유적지, 승전목 등 역사적 사실과 유적지를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총 5주에 걸쳐 진행되며 도자기 체험 등도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