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는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 7일 1:1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 한 달 동안 매주 한 시간씩 삼봉4리 경로당에서 진행되며, 앞으로 석문면 지역의 경로당을 찾아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당진서부새마을금고에서는 하모니카 교실이 열렸다. 이번 강좌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 회원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전경환 이사장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또한 하모니카 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