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15일 전북 군산으로 ‘제1차 길 위의 인문학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문학기행을 통해 문고 회원들은 채만식 문학관과 근대역사박물관 등을 견학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태안 꾸지나무골에서 진행된 충청남도 새마을문고 지도자 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당진에서는 삼다독서동아리 최천재 회원이 우수 문고지도자로 선정돼 새마을문고 충청남도지부회장상을 받았다.

이번 교육에는 김진식 HNH 보건복지연구소장이 독서문화운동 인문학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새마을문고 사례발표 및 문고운동 및 조직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과 솔향기길 산행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