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미술관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인문학 강연이 지난 7일 열렸다.
▲ 아미미술관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인문학 강연이 지난 7일 열렸다.

아미미술관이 <공간으로 본 당진독립운동> 인문학 강연을 지난 7일 미술관 내 체험교육실에서 진행했다. 2019 충남문화예술교육사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인문학 강연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당진지역의 독립운동사를 고찰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박경목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장이 강의했으며, 시민들은 당진지역에서 전개된 독립운동 현장과 기념물을 살펴보면서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기억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