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지도자 양성을 위한 통일 강연 및 통일 퀴즈대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 청소년 지도자 양성을 위한 통일 강연 및 통일 퀴즈대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민족통일충남도협의회(회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에서 주관하는 청소년 지도자 양성을 위한 통일 강연 및 통일 퀴즈대회가 지난달 26일 열렸다.

당진초등학교 5학년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통일교육원 충남지역센터의 채신아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분단의 허실, 북한의 실성과 이중성 통일이야기’를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퀴즈대회에서는 최혜림 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우수상으로는 김혜수, 김은주 학생, 장려상은 유정서, 황서영, 박은별 학생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