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여협회장등 여성계 37명 위촉

당진군은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지는 자원의 낭비와 군민의 식생활문화개선은 물론 사치풍조를 바로잡기 위해 ‘좋은식단 보급 및 잔치상줄이기’ 주민감시단 37명을 지난 20일 위촉했다.

여성단체회장과 읍면 새마을부녀회장, 생활개선회장, 여성이장등 37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주민감시단은 앞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식단을 보급하고 잔치음식줄이기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사회지도층의 애경사시 잔치상을 감시하는 활동도 하게 되며 불이행자는 언론등에 공개하는등 겉치레, 체면과시로 인한 과소비를 지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