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네르 당진점(점장 김원길)이 지난 7월 오픈한 가운데, 유양희 효제요양원장이 지난 24일 명예 일일지점장으로 활동했다.

이날 유양희 일일지점장은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상품 및 매장 안내를 도왔으며 떡과 음료, 과일 및 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함께 노래자랑 이벤트를 개최했으며 상품을 전달했다.

유양희 원장은 “평소 지역사회 봉사와 바이네르에 관심이 많았으며 김원길 대표가 매출액의 10%를 당진지역을 위해 쓰겠다는 약속에 이번 봉사에 자원했다”고 말했다. 김원길 대표는 “당진 출향인 기업인으로서 당진매장의 이익금 전체를 당진지역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