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회는 지난 1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고추장을 담갔다. 새마을지회 임원 및 각 읍·면·동 협의회장·부녀회장 이 참여한 사랑의 고추장 담기 행사를 통해 이들은 2kg 분량의 고추장 1000여 통을 담갔으며, 읍·면·동에 배분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제14회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 행사를 열고 충청남도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임대원) 회원 70여 명을 초대해 직접 마련한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노래자랑 및 선물전달을 통해 서로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정완옥 지회장은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지회가 되겠다”며 “이틀 내내 수고를 아끼지 않은 모든 새마을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