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공예가협회(회장 문영호)가 여덟 번째 작품전시회를 지난 3일부터 6일간 진행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열린 전시회에서는 △도자공예 △목가구공예 △생활공예 △규방공예 △동판공예 △석공예 △꽃꽂이 △닥종이인형공예 △압화공예 △고색한지공예 △네일공예 △천연염색 등 다양한 공예 작품들이 전시됐다.
문영호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작가들이 열심히 수고한 결과를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회원작가들이 각각의 작업공간과 교육현장에서 열정을 갖고 창작활동과 배움의 전도사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예를 배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있어 당진시민들을 비롯한 타 지역민들에게 당진의 공예를 알려주기 위한 회원작가들의 역할이 더욱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회원작가> 김미애, 김미화, 김병희, 남윤성, 문영호, 민혜경, 연자운, 이나영, 이미선, 이은희, 이종구, 이홍열, 이효남, 이희견, 조성춘, 조연자, 최민경, 최창숙, 황인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