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공 구봉 송익필 선생을 기리는 제418주기 제향 및 기념식이 지난 17일 송익필 선생의 위패를 모신 원당동 입한재에서 열렸다.
당진향교(전교 정덕영)와 당진문화원(원장 유종인), 문경공 구봉 송익필 선생 선양사업회(회장 이홍근)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제향식에서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4호 정고을 교수의 진혼무가 펼쳐졌으며, 이어 생음식을 사용한 음향제로 제를 올렸다. 한편 구봉 송익필 선생은 조선 중기 대표적인 유학자로 율곡 이이, 우계 성혼 등과 함께 삼현(三賢)으로 추앙받은 인물이다.
박경미 인턴기자 pkm94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