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과 아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모임 아트그룹 그린나래(회장 오미영)가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에서 제9회 정기전을 진행했다.
지난 1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정기전은 <행복한 마음>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9명의 작가들이 수채화와 유화기법을 활용해 인물부터 자연, 풍경 등 다양한 그림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18일에는 작가들이 모여 전시개막식을 개최하고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오미영 회장은 “아트그룹 그린나래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고맙고 행복하다”며 “작가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그린 작품들을 보면서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여작가> 강희자, 김은주, 박순영, 오미영, 이은미, 이은희, 이재련, 이화석 정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