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8일부터 13일까지 박동구 작가가 2012 아트서울에 참여한다.

박동구 작가는 화향사시도(花香四時圖)라는 주제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일요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안산국제아트페어에서 임성실 작가가 특별초대전을 연다. 임 작가는 오는 5월11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1부에서 특별초대전으로 초대돼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과 조인숙 작가가 부스전에 작품을 출품한다.

5월18일부터 23일까지 이어지는 2부 전시에는 조명숙, 차은경 작가가 부스전에 작품을 출품한다. 안산국제아트페어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