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석순) 회원 40여 명이 지난달 22일 석문농협 하나로마트 삼봉점 앞 광장에서 이웃돕기를 위한 떡국떡과 가래떡을 판매했다.
이날 회원들을 떡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솜바지 90벌을 구입,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석순 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0837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석순) 회원 40여 명이 지난달 22일 석문농협 하나로마트 삼봉점 앞 광장에서 이웃돕기를 위한 떡국떡과 가래떡을 판매했다.
이날 회원들을 떡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솜바지 90벌을 구입,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김석순 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이 되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