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에서 생산한 인삼과 상추가 우수농산물 관리제도(GAP) 인증을 획득했다.
2006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GAP 인증 제도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환경에 대한 위해요인을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잔류농약과 중금속, 미생물 등의 위해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그 관리사항을 소비자가 알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올해 GAP 인증을 받은 당진지역의 11개 인삼농가(재배면적 8ha)에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도를 통해 GAP 기준에 맞는 토양관리와 수질개선, 잔류농약 및 중금속 관리 등을 철저히 하면서 노력의 결실을 맺었다.
상추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올해 85개 농가(23ha)가 GAP 인증을 획득해 안전한 먹거리로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