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금천리 이세원씨네 하우스에는 요즘 싱그러운 상추 수확이 한창이다. 삼겹살을 먹을 때도 회를 먹을 때도 쌈을 즐기는 우리에게 상추는 깻잎과 함께 대표적인 쌈채다. 추위에 강한 상추는 늦가을 부터 여름이 오기 전까지 재배되며 한달 주기로 모를 식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