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면 원동리 김경태씨네 하우스에 이른 봄이 찾아왔다. 노란물이 오른 프리지아가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 꽈리고추 대체작목으로 3년전부터 프리지아를 가꾸기 시작한 김씨는 일본에 수출까지 하고 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9386

면천면 원동리 김경태씨네 하우스에 이른 봄이 찾아왔다. 노란물이 오른 프리지아가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 꽈리고추 대체작목으로 3년전부터 프리지아를 가꾸기 시작한 김씨는 일본에 수출까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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